현악기가 정렬된 것을 보면 몸에 소름이 돋는다(좋아서..).
바이올린도 좋고 첼로도 좋고 기타는 더 좋다.
어쿠스틱 기타를 하나 사고 싶어서 구경할 겸 효정언니와 악기가게에 들렀다가 가격보고 깜놀하고 집으로 돌아옴.
사진기가 없었기에 핸드폰으로 찍음
난 새(똥)가 무서워 | ich habe Angst vor Vogel(kot).
발콘에 시꺼먼 새(비둘기같은..근데 소리는 안난다.) 한마리가 앉아있는데 너무 깜짝놀라서 비명을 두 번 질러버리고 막대기를 막휘둘렀다. 한번 내쫓았는데 이놈에 새대가리를 믿은 내가 잘못이다. 금새 다시 와서 앉아있는다. 지금 네 놈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벼르고 있는데 심장이 쿵쿵 뛰고 속이 울렁거린다.
저 새땜에 발콘청소를 매일 하고 있는데 아마 내가 이 집에 이사 오기전부터 화장실로 쓴건지 지가 이 집 주인인줄 아는지 암튼 새똥이 치워도 치워도 널러져있다..더러워..ㅠㅠ
아 난 새가 제일 싫어 정말..내일은 관리아저씨한테 전화를 해서 깐깐한 동양인 행세를 쫌 해야겠다.
레파토리야 정해져있지. 나 이집에서 못살겠다 변호사 부르겠다 등등. 근데 먹힐라나..
아 근데 난 전화하기 전에 항상 쫀다..
이럴때 정마알 혼자 살기 싫다하!
저 새땜에 발콘청소를 매일 하고 있는데 아마 내가 이 집에 이사 오기전부터 화장실로 쓴건지 지가 이 집 주인인줄 아는지 암튼 새똥이 치워도 치워도 널러져있다..더러워..ㅠㅠ
아 난 새가 제일 싫어 정말..내일은 관리아저씨한테 전화를 해서 깐깐한 동양인 행세를 쫌 해야겠다.
레파토리야 정해져있지. 나 이집에서 못살겠다 변호사 부르겠다 등등. 근데 먹힐라나..
아 근데 난 전화하기 전에 항상 쫀다..
이럴때 정마알 혼자 살기 싫다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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